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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1월 20일 ( 월 )
  • "사드"문제는 책임성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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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조 작성일17-11-13 11:56 조회1,0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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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베트남에서 한국 대통령 문재인을 접견하고 다음과같이 지적했다.

     

    중한량국은 서로 떠날수없는 이웃이며 천연적합작관계라고 하면서 중한건교 25년래 우호교류,합작공영은 중한관계의 핵심이며 량국의 경제사회적진보를 서로 촉진하고 평화번영발전을 위하는데 공동한 리익이 있을뿐만아니라  중한간의 량호한 관계가 력사와 시대의 대세에 부합되며 또 량국인민의 공동한 념원이라 밝혔다.

     

    습근평은 다음과같이 강조했다.목전 량국은 관건적시기에 처해있으며 서로의 핵심리익과 관계를 존중하며 "사드"배치 문제에 있어서 립장을 분명히 하며 력사에 책임지고 량국관계에 책임지며 량국인민한테 책임지는 태도로 문제를 해결하기 바라며 중한관계가 정확한 방향으로 나아갈수있게끔 해야된다고 강조하였다.

     

    문 대통령은 우선 먼저 중국공산당19차당대표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한데 대해 축하를 표시하며 량국이 공동노력으로 가능한 빨리 고위층 교류와 각 부문의 교류협력을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적극적으로 "일대일로"건설에 참여하며 "사드"문제에 있어서 중국의 의사를 존중하며 ​ 중국의 전략안전리익을 훼손할​ 의도가 없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북핵문제에서 중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높게 평가하고, 중국과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평화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한반도 평화를 보호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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