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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1월 20일 ( 월 )
  • 씨트립 어린이집 아동학대 논란, 아이 밀치고 와사비 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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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조 작성일17-11-10 12:12 조회2,6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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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해에 위치한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携程)의 어린이집에서 아동 학대로 의심되는 영상이 공개 되였다. 영상에는 교사가 아이의 외투를 벗기기 전 신경질적으로 아이의 가방을 던지고 머리를 밀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2살이 채 안 되어 보이는 아이는 힘없이 밀리며 바닥에 넘어져 주변 의자에 머리를 부딪히기도 했다. 또한 해당 교사가 말을 듣지 않는 아이의 입에 와사비(고추냉이)로 추정되는 것을 넣는 모습도 찍혔다. 아이는 울음을 터뜨렸고 교사는 이후 몇몇 아이들에게도 똑같이 와사비를 먹였다.

     

    료해에 따르면 이 유치원은 씨트립회사에서 제3측 기구에 관리를 위탁하여 회사 직원들에게만 개방되는 탁아기구라고 한다. 현재 사건 관련 인원들은 이미 유치원측으로부터 해고와 정직처리를 받았고 경찰측도 조사에 개입했다. 

     

    상해시부녀련합회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현재 사건의 처리상황은 아래와 같다. 사건 관련 인원에 대해 유치원측은 사건 당사자와 관련 인원으로부터 사건 확인을 진행했고 원장을 포함한 4명의 관련 인원들을 면직시켰다. 유치원측은 부모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사과했으며 부모들을 협조해 어린이들의 심신건강을 돌보고있다. 원내관리를 강화하는 방면에서 유치원측은 이미 모든 유치원 인원들에 대해 도덕규범과 안전의식교육을 진행했고 이번 사건을 거울로 삼고 이런 사건의 재차 발생이 없도록 경종을 울렸다. 9일부터 이 유치원을 휴업정돈을 하게 된다. 

     

    이번 사건중 사회 각측은 씨트립유치원으로부터 위탁을 받은 관리기구에 큰 관심이 쏠렸다. 이 유치원은 씨트립에서 설립한 기업내부 어린이위탁소이다. 이는 《현대가정》 잡지사 독자서비스부에서 위탁받고 일상운영과 관리를 해왔고 2016년 음력설후부터 정식 운영되였다. 《현대가정》 잡지사 독자서비스부는 독립 법인단위로 현재 이번 사건에 대해 사과문을 공개발부한 상황이다. 

     

    상해시부녀련합회는 주관부문으로서 《현대가정》 잡지사에 엄숙한 처벌을 진행했고 직속 사업단위에 대한 관리를 가강해 이런 사건의 재차발생을 예방했다. (인민넷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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